가주 침례 지방회 (CCBA)

2010년도 월간지

 

별로 특별한 일도 아니고 단지 지난 선교대회 때 주는 상을 받고 급하게 간증을 하라기에 대충했는데 아마도 몇몇 사람들이 좋게 들어주었던 것 같다.  그래서 다음 대회 때에 세미나를 하나 맡으라고 해서 승낙을 했더니만  

이번에는 아예 잡지 표지에다 사진까지 실었다.  사실은 창피하기도 하고 쑥스럽지만 나름대로 이 사역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달이 되고 도전이 될 수 있기에 슬쩍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