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날 케잌과 성경공부

5/10/2009

 

이번 주일 성경공부는 완식 집사님이 감기로 참석을 못 하셨기에 회장으로 섬기시는 신상원 집사님이 대신 하셨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완전히 목사나 사경회 인도자 같다.  성경공부 내용도 상당히 수준 높으신 진진한 시간이었다.

 

어머니 날을 맞으면서 아내가 수술 후 처음으로 교회에 참석했다.  겸사겸사 축하하기 위해 막내딸 해피가 케잌을 사 주면서 우리 성경공부반 사람들과 나누어 먹으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