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예배

2009 5 30

 

교회에서 노령화 되는 과정에 있는 현시점에 젊은이들과 노인어른들을 한자리에 같이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구역예배라 결정하여 .

성경구절 이사야서 57 18~19 사람의 소행이 어떠한지, 내가 보아서 다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고쳐주겠다.  그들을 인도하여 주며, 도와주겠다.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로하여 주겠다.먼 곳에 있는 사람과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평화, 평화가 있어라. 이것을 가지고 회복의 자유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나누었다.

 

늦게 오신 분들도 있었는데 앞으로는 ride를 제대로 준비해야 할 것 같다.  

 

부구역장님 가족을 차남 피아노 리사이틀 때문에 일찍 자리를 뜨셨다.  이번 구역예배를 위해서 특송(512)까지 준비하셨는데

우리 식구까지 포함하여 28명이 참석을 했었다.

준비찬송 364장 그리고 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