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 지역 침례교 선교대회

4/17/2010

여러 방면에서 사회에 어떻게 선교를 하는가 연구하고 이것을 발표하는 대회에 강사로 초청을 받았다.  별로 한 것은 없지만 지난 10여 년 동안 무숙자, 소년원 그리고 본토 인디언 상대로 사역을 한 것을 발표하였다.  예상보다 참석인원은 적었지만 내용은 엄청나게 깊었다.  특히 한인 교회도 참석을 한 것이 감사했다.

강사 수고비는 한국 여성 (성 노예) 해방 사역하는 사람들에게 주머니에 있는 모든 현찰과 함께 헌금 해버렸다.  특이했던 것은 성 노예 세미나에 주 강사는 Ruth Kim이란 영국 여자분이었다. 한국인 2세와 결혼을 하여서 성을 김씨로 바꿔서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혼돈이 되었다.  세미나 내용은 너무나도 충격적이어서 나중에 다시 정리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