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 (Youth) 성경읽기에 날

8/21/2010

@KBC SJ

Led by Chang Lee 전도사님

 

청소년들이 성경을 아침 7에서부터 10까지, 장장 15시간, 성경을 읽을 수 있을까?

사실 중간중간에 10분씩 휴식을 취하면서 하기도 했지만 아무튼 엄청난 도전이다.  이것을 제안한 이창세 전도사님 또한 대단한 분이다.  자신의 아이들 다섯도 모자라서 교회에 청소년 30여명을 자신의 아이들처럼 위하고 가르친다.

이러한 전도사님의 열정과 노력을 아이들이 보고 울며 겨자 먹기로 성경읽기에 참석을 한다.  이처럼 좋은 열정과 행사가 장년부에도 전달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