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정원 2012

6/2/2012

 

토요일 새벽예배를 마치고 이장신 집사님 차가 아직도 교회 파킹장에 있기에 들러봤다. 혼자서 사모님이 부엌에서 일하시는 사이에, 심심하시다고 자신의 집에서 나무를 캐오셔서 교회 정원에 빈자리에다 심으시고 계셨다. 그리고 무성히 자란 난초를 나누어서 여기저기에 심으시며 교회를 아름답게 꾸미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