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배구대회

2007 8 12

 

산호제 한인 침례가 주최하는 북가주 교회대항 배구대회가 30회를 맞았다.

이번에 장소는 Del Mar 고등학교를 빌려서 사용 했는데 너무나 좋았다.

수가 거듭할수록 참가팀들의 수가 조금씩 주는것 갔다. 아마도 옛날의 광복절 기념이란 의미도 희미해지고 또한 지역에 교회들이 많아지고 교민들이 많아지다 보니 한국 사람들끼리 모이는 것에 대한 특별한 향수나 필요성이 감소되는 느낌이다.

 

아무튼 배구대회는 아마도 북가주에서는 가장 커다란 한인 행사임은 확실하고 아마도 미국에서도 꾸준히 진행 되오는 찾기드믄 연중 행사이다.  교회 정식 카메라멘의 카메라가 망가져서 백업으로 내가 아마추어 실력으로 대충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