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치 낚시 w/조효훈 목사님

2007 5 22

 

지난 수년 연중 행사로 치루는 5월의 준치낚시.

이번에도 예외없이 조목사님은 한마리라도 잡으시고 나는 Starbuck 커피와 3마리의 준치와 바꿔치기 했다.   Bottom line is that we brought home 4 good size shad to prove that we actually went fishing.

 

어제까지만 해도 강은 아주 유명한 곳이었다고 한다. Humpback 고래가 자신의 새끼와 갔이 길을 잃어서 강을 타고 올라와서 지난 1주일간 오르락 내리락 하는 강이란다..

 

 

 

강건너 불구경이라고 진짜 강건너편에 불이 나서 연기가 자욱하고 소방소 차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도 전혀 상관없이 낚시에만 열중하시는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