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숙 자매 생일케익

4/19/09

 

우리 성경공부 8반에서 가장 어린/젊은/생기가 있는 조진숙 자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김완식 집사님이 케익을 준비해 오셨다.  지난 몇 번 케익은 Ice Cream이였는데 이번 케익은 Carrot Cake이었다.  거기에다 Rose Tea를 준비해 오셨다.

 

어울리기가 쉽지만은 아닌 8반에서 잘 조화를 이룬다.  아무 때나 자신의 심정을 솔직하게 툭툭 던지는 자매 때문에 여러 가지를 배운다.  감정도 감추지 않고 너무 쉽게 노출되기에 항상 남편이 옆에서 보살펴 준다.  언제 봐도 주님이 짝지어준 부부다.  주일학교를 가르치는 자매와 교회에 자질구래 한 일들을 뒤에서 은근히 다 맡아 봉사하는 형제 가정에는 주님이 주신 엔드류(Andrew)라는 선물이 있다.

 

그 밑에 사진들은 꼭 설명을 해야 하나? . 온천에서 얻어온 머리 수건을 쓰신 신 회장님 그리고 Mrs. Chung and her son, Ch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