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8반 생선 잔치

9/5/2010

 

몇몇 반원들이 제안하기를 싱싱한 생선을 바닷가에서 직접 사다가 Sushi전문가이신 윤중 형제님이 회를 뜨고 요리 전문가이신 최홍서 형제님이 나머지 요리를 맡기 잔다. 

아내는 사시미를 건강상 의사의 오더로 못 먹고 나는 아직 촌놈이라서 사시미 맛을 못 드렸다.  그런데 먹어보니 초고추장 맛이 삼삼하고 Diet Pepsi가 짝이 맞아 끝없이 들어간다.  그리고 미리 시작한 해물전은 아마 남편인 최홍서 형제님보다 자매님이 한 수 위인 것 같다 it was gooood!.

 

대충 먹고 난 후에 찌개를 끓이고 거기에다 수제비를 만들었었다. Wow어느 식당에서도 못먹어보는 진짜 수제비. All in all, this was definitely one of the best meals Ive had in long long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