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xt Level

11/20/2009

 

장남 주형이가 대학을 졸업하고 와서 교회에 어떻게 연결되나 두고 본다.

갑자기 자신이 한국으로 떠나게 되니까 마음이 급해졌는지 교회에서 청소년들을 불러 모은다.  그리고 나에게 저녁 준비를 하란다.  무조건 아이들은 재미있게 몇 시간 돌리고 끝에 하나님의 말씀을 잠깐 넣어주면 된단다. 지난달에 아리조나에서 잡은 Elk고기로 햄버거를 만들었다.  몇 명이나 올까 조마조마 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이 왔다.

 

특히 앞으로 우리교회에 청소년 담당자로 수고하실 이창세 형제도 참석을 하였다. 

옛날에 이 교회에서 자라난 Howard Kim도 참석을 했었고 John Har는 참석해서 아주 멋있는 말을 남겼다.  This place always feels like a home to me.  The ceilings got lowe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