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나무 자르기

2009 5 25

 

교회에 조경부를 맡았을 때에는 별로 한 일도 없고, 하고자 하던 것은 교회에서 결정을 못하고 그냥 시간만 흘렀는데 갑자기 인디언교회 샤니 목사님에게 전화가 왔다.  교인 하나가 있는데 지금 아주 상황이 급해서 도움을 주어야겠다는 것이다.  머리를 짜내서 결정한 것이 그 분이 나무를 가꿀 줄 아는 분이란다.  겸사겸사 해서 항상 부러지면서 누군가 다칠 것 같아서 조심하던 나무들을 우선 자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