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of SJ --- Youth Hip-Hop.

10/15/2010

 

많은 한인 이민 교회에서 공통적으로 과잉 사용되는 사역에 관련된 단어가 있다.   차 세대 Next Generation 인데 이것이 확실히 누구를 지적하는 것인가?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 과연 현 세대(Current Generation)가 이들을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아무런 생각 없이 차세대라는 단어를 들으면 자연히 이민 2세를 지적하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에 한인교회에는 수 없이 많은 1.5세들이 벌써 존재한다.  그들의 자식들은 2.5??? 라고 부르나?  오늘날 교회들이 풀어야 할 커다란 숙제는 바로 차세대에게 어떻게 조물주를 소개하고 그의 독생자 아들 예수와 사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왜 이 글이 시작이 됐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아무튼 우리 교회에 청소년들은 행복한 아이들이다.  그들을 많이 이해하고 그들을 향한 열정이 너무나 화끈한 이창세 전도사가 이끌기에.

 

우리 KBCSJ의 차세대 사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