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Youth Cook Off

10/15/10

 

이창세 전도사님이 또 일을 저지르셨다.  교회에 중고등부 학생들을 다섯 팀을 만들어 요리대회를 시킨 것이다.  시작하기 전부터 이 사역을 돕는 부모님들도 다 걱정을 하셨다.  아이들이 이것을 할 수 있을지

금요일 저녁마다 청소년들이 모여서 교제하며 성경공부를 한다.  그리고 가끔 재미있는 일을 벌리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이 직접 요리를 하면서 엄마들이 거치는 과정을 경험한단다.  신기한 것은 모든 것이 다 끝났을 때에는 음식도 먹을 만하고 더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솔선수범 해서 청소도 한 것이다.  (사실은 몇몇 부모들이 뒤에서 숨어서 요리도 코치해 주시고, 청소도 다시 하셨지만)  그리고 그 후에는 음식을 다 먹고 소화도 시킬 겸 비공식 힙합댄스 대회도 있었다.